자유게시판

뭐가문제인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교육은 하는지 궁금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엄** 댓글 0건 조회 493회 작성일 20-08-01 22:21

본문

8월1일 6시경 식사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자리안내도 제대로 없이 앉았더니 그곳은 단체석이라며
얘기하더군요.. 그럼 진작 안내를 해줘야 하는건 아닌가요? 반찬을 서빙하는 직원도 퉁명스럽고 대충 놓고가듯 가버리고 메뉴가 어찌되냐 물으니 빌지를 내보이더라구요
그런게 맞는건가요? 여기까진 그냥 저냥 넘어갔지만
200그램 14000원한다는 고기를 2인분씩 4번을 시켰습니다. 나오는 고기양으로 보아선 저게 그정도 양이 되나싶고
고기를 구으라고 나온불은 제대로 피어오르지 않고
여러번 직원을 불러도 대답은커녕 언제 오는지 알수도
없으며.. 그래서 그냥 속터지며 구워먹었습니다.
입에 풀칠한것도 아닐텐데 대답이 그리 어렵
습니까??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길 주전자의 메밀커피를 손에들고
계산을 하는 남편을 기다리다 오랜시간이 걸려 카운터로
가는길 번호표를 맡은신 분이 저를 치고 가다 커피가 제발에 흘럿고 처다보더니 티슈를 뽑길래.. 전 저에게 건내주려나 싶었는데 이게 웬일..바닥을 닦더라구요
근데 그분이 쳐서 커피가 흘렀고 발등에 묻어서 이야기를
하면 괜찮냐고 묻는게 먼저 아닙니까? 무슨 경우가
그렇고 서비스가 그런지.. 참 어이가 없네요
뽑은 티슈로 바닥을 닦으신분께 먼저 괜찮냐고 물어야
하는게 아니냐니 커피를 들고 들어오는거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더 황당!!!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바닥이 먼저인 그런 사람의 정신으로 무슨 고객을 응대하고 무슨 서비스를 바라겠습니까??
직접 연락주시고 정중히 사과하세요!!

확인이 필요하다면 6-7시사이 카운터 CCTV확인하시고
직접 주인이 연락주시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안내

양지말화로구이의 다양한 메뉴를
한누에 볼 수 있어요!

매장안내

양지말 화로구이의 실외 실내
모습을 구경해 보세요!

오시는길

양지말 화로구이 매장
오시는 길입니다.

Copyright 2019 © 양지말화로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