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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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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가은 댓글 0건 조회 700회 작성일 20-07-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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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문해서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긴 했지만 직접 대면하고 얘기하신 분이 사장님은 아닌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어제 1시경, 30분 정도 웨이팅했다가 식사했고요,
하나하나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주문 받는 순간부터 저희 가족 모두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도대체 주문 받은 빌즈는 왜 손님 핸드폰 위에 올려두나요?
빈 그릇 좀 치워달라고 했더니 제 손에 있던 그릇을 확 빼가며 감정적으로 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먹다가 눈이 마주쳐 쳐다보니 그 직원이 턱을 치켜들며 저한테 "뭐요"라고 하더라고요 ^^;
같이 식사하던 어머니, 동생도 진작부터 그 분 눈빛에 기분이 상해있던 터라 참지 못하고 그 직원이랑 사장님 불러서 따로 말씀드렸습니다.
그 순간에도 손을 허리춤에 올리고 "뭐요, 내 태도가 뭐요, 확 안 빼갔는데요?" 하더라고요.

사장님이라고 오셨던 분의 대처도 별로였고요, 끝까지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냈던 그 직원은 뭐 말할 것도 없고요.
맛이 좋으면 뭐하나요? 서비스가 엉망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주차장을 나오는 순간까지의 모든 과정이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홍천가면 필수로 들렸던 맛집인데 어제 그 직원이 보여준 태도 덕분에 저와 제 가족 기억의 양지말은 최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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